‘축구 도사’ 손흥민, 24분 만에 ‘1골 2도움 폭발’…2026시즌 첫 골은 PK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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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도사’ 손흥민, 24분 만에 ‘1골 2도움 폭발’…2026시즌 첫 골은 PK로

일간스포츠 2026-02-18 12:35: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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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8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서 4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뒤 찰칵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왼쪽은 LAFC 공격수 부앙가. 사진=연합뉴스

손흥민(LAFC)이 단 24분 만에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11분 역습 상황에서 전방으로 볼을 쥐고 내달리다가 수비 셋이 달라붙었을 때 침투 패스를 넣었다. 쇄도하던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왼발로 감아 차 골을 넣으며 손흥민이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다.

전반 17분에는 드니 부앙가가 드리블하다가 카를로스 메히아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고,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주심은 비디오판독(VAR)을 거친 뒤 원심을 유지했다.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왼쪽 하단 구석으로 차 넣으며 올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축구 도사’ 모드는 계속됐다. 손흥민은 전반 24분 후방에서 길게 넘어온 볼을 잘 잡아두고 수비수 둘을 끌어놓고선 옆에 있던 부앙가에게 볼을 건넸고, 부앙가가 골로 연결하면서 도움을 1개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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