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이 직접 볼 건넸다…‘흥부 듀오’ 부앙가, 2026년 LAFC 공식 1호골 주인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ON이 직접 볼 건넸다…‘흥부 듀오’ 부앙가, 2026년 LAFC 공식 1호골 주인공

일간스포츠 2026-02-18 12:16:13 신고

3줄요약
LAFC 부앙가(오른쪽)가 28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고 손흥민과 환호하고 있다. 사진=LAFC SNS

드니 부앙가가 LAFC의 2026시즌 공식전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

이날 LAFC는 경기 시작 1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상대 선수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획득했다.

페널티킥이 선언된 후 에스파냐의 페널티 박스 안은 항의하는 선수들로 소란스러웠다. 이때 손흥민이 볼을 들고 있다가 상황이 나아졌을 때 부앙가에게 건넸다. 키커로 나선 부앙가는 골문 오른쪽으로 차 넣으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