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컵 LINE UP] 2026년 첫 ‘흥부 듀오’ 가동한다! LAFC, 레알 에스파냐전 선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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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컵 LINE UP] 2026년 첫 ‘흥부 듀오’ 가동한다! LAFC, 레알 에스파냐전 선발 공개

인터풋볼 2026-02-18 11:4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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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FC
사진 =LAFC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흥부 듀오’가 2026년 첫 공식전에서 호흡을 맞춘다.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맞붙는다.

사진= LAFC
사진= LAFC

경기를 앞두고 LAFC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AFC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손흥민과 부앙가, 마르티네스가 쓰리톱을 구성하고 델가도, 틸만, 유스타키오가 중원을 구축한다. 포백은 세르히 팔렌시아, 타파리, 포르테우스, 세구라가 지키고 골키퍼 장갑은 요리스가 낀다.

LAFC의 2026년 첫 공식전이다. 프리시즌 동안 2026시즌을 준비한 LAFC는 2026년 첫 경기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가 아닌 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로 치르게 됐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이 주최하는 클럽 대항전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E)와 같이 최고의 귄위를 가진 대회다. 우승 팀에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LAFC는 총력전을 펼쳐 출전권 획득을 노릴 예정이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다. 앞서 손흥민은 LAFC가 프리시즌에 진행했던 연습 경기에서 모두 결장했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손흥민의 몸 상태에 의문을 제기되기도 했지만, 훈련에서 웃는 얼굴로 훈련을 소화한 손흥민 모습이 포착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차근차근 컨디션을 끌어 올린 손흥민은 이번 레알 에스파냐와의 경기에서 2026년 첫선을 보이게 됐다. 지난 시즌 MLS 최고 공격 듀오로 평가받던 부앙가와 변함없는 임팩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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