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쇼핑몰 타임빌라스 수원은 유아 성장 전문 브랜드 '슈퍼키즈 성장센터'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슈퍼키즈 성장센터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 상태를 점검하고, 신체 발달을 돕는 체육 활동 콘텐츠를 제공한다.
오는 20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성장 검사와 영양제 샘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달 말까지 신규 등록 고객에게는 수강료 20% 할인 혜택을 준다.
김선엽 롯데백화점 키즈팀장은 "자녀 성장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성장 발달 전문 콘텐츠를 유통사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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