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키치한 매력의 ‘반항아’로 변신, 신곡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0일 발표될 하츠투하츠 새 싱글 ‘RUDE!’(루드!)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신곡 ‘RUDE!’가 지닌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라는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구현했다. 미니어처 마을을 배경으로 하트 화분 등 아기자기한 오브제와 함께 포즈를 취한 멤버들은, 발랄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곡 특유의 경쾌한 무드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티저를 통해 예고된 하츠투하츠의 당돌한 에너지는 신곡 퍼포먼스로 확장된다.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인 ‘RUDE!’ 무대는 전작 ‘FOCUS’(포커스)의 흥행을 이끈 조나인 안무가가 디렉팅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살린 화려한 대형 변화와 페어 안무, 그리고 하츠투하츠의 전매특허인 ‘칼각’이 어우러져 시각적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러한 ‘RUDE!’의 실물 무대는 오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첫 팬미팅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한편,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RUD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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