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의 동행은 올 시즌까지...HERE WE GO 떴다! “뮌헨, 완전 영입할 가능성 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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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의 동행은 올 시즌까지...HERE WE GO 떴다! “뮌헨, 완전 영입할 가능성 크지 않아”

인터풋볼 2026-02-18 10: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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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니콜라 잭슨이 첼시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 소식을 다루는 ‘더 첼시 뉴스’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잭슨은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중이지만, 올여름 첼시에 복귀할 예정이며, 뮌헨이 완전 영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전했다.

잭슨은 2001년생, 세네갈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자국 클럽 카사 스포츠에서 성장하다가 비야레알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를 밟았다. 비야레알에서 경험을 쌓으며 프로 데뷔까지 성공했고 2022-23시즌 공식전 38경기 13골 5도움을 올리며 빅리그 경쟁력을 보여줬다.

성장세를 지켜본 첼시의 부름을 받았다.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잭슨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2023-24시즌은 44경기 17골 6도움, 지난 시즌에는 37경기 13골 5도움을 터뜨렸다. 성적 자체는 준수했지만, 결정력이 문제였다. 만들어진 찬스 대비 공격 포인트를 생산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잭슨 활약에 만족하지 못한 첼시는 주앙 페드로, 리암 델랍을 영입했다.

첼시 내 입지가 불투명해진 잭슨. 결국 올 시즌 임대를 택했는데 행선지는 뮌헨이었다. 확실한 스트라이커로는 해리 케인밖에 없는 만큼 그를 뒷받침해 줄 자원으로 잭슨을 점찍었다. 르로이 사네, 토마스 뮐러 등이 이적해 최전방 빈자리도 생긴 만큼 잭슨의 활약 여부에 따라 주전 등극도 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뮌헨에서도 큰 반전은 없었다. 이번 시즌 성적은 22경기 5골 1도움, 백업으로서 나름 쏠쏠한 득점력을 선보이긴 했으나 그 외 경기력은 크게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이에 뮌헨은 완전 영입에 손을 뗀 분위기다.

첼시 복귀는 확정적이지만, 잭슨은 다시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첼시는 이미 여름을 대비해 잭슨과 비슷한 능력치를 가진 스트라이커 엠마누엘 에메가를 영입했다. 만일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바뀌면 잭슨이 남을 가능성은 있지만, 내 예상으로는 시장에서 다른 기회를 찾는 쪽이 예상된다. 잭슨이 돌아가도 단순히 첼시에 남을 것 같지는 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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