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조갑경, 게임하다 손목 통증 호소…‘신체 나이 42세’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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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조갑경, 게임하다 손목 통증 호소…‘신체 나이 42세’ 비결 공개

스포츠동아 2026-02-18 10:1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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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조갑경이 ‘게임 중독’ 일상을 공개한다.

18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조갑경과 딸 홍석희의 하루가 그려진다. 홍석희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앉은 조갑경은 심각한 표정으로 휴대전화를 한참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MC 현영이 “주식 보시는 거냐”고 묻자, 조갑경이 보고 있던 것은 ‘지뢰 찾기 게임’이었다. 조갑경은 손을 바삐 움직이며 게임을 이어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게임을 하던 조갑경은 “핸드폰이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며 통증을 호소한다. 이를 지켜보던 홍석희는 “매일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 것”이라며 잔소리를 쏟아내고 엄마와 딸이 뒤바뀐 듯한 분위기가 웃음을 안긴다.

조갑경은 “그만해야지 생각해도 게임이 끝나자마자 시작 버튼을 다시 누른다”며 ‘게임 중독’ 고민도 털어놓는다. 이성미는 게임 삭제를 제안하지만 조갑경은 “그러면 다른 게임을 또 깔아서 할 것 같다”고 말한다. 현영은 “그리스신화를 읽으셔라. 이야기가 길어서 중독 증상이 사라진다”고 조언하고 이를 듣던 신승환은 현영에게 “누나야말로 책을 좀 읽어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한편 조갑경 모녀는 체내 염증을 걱정해 병원을 찾는다.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이 붓고 튀어나오고 알레르기로 눈이 가렵고 붓는다”고 말했지만 검사 결과 정상 판정을 받는다. 

특히 조갑경은 ‘신체 나이 42세’ 결과를 받아 눈길을 끈다. 현영은 “(신체 나이는) 나보다 동생이다. 갑경아 부럽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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