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천적으로 등장한 김혜성, 쳤다 하면 안타-홈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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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천적으로 등장한 김혜성, 쳤다 하면 안타-홈런이네

일간스포츠 2026-02-18 09:2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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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라이브 피칭에 나선 야마모토를 상대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김혜성(LA 다저스)이 라이브피칭에 나선 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또 공략했다. 

김혜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야마모토를 상대해 홈런을 터뜨렸다.
김혜성이 18일(한국시간)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일본 언론은 "야마모토가 이번 시즌에 맞은 첫 홈런"이라고 전했다. 

김혜성은 다음 타석에서도 야마모토에게 안타성 타구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지난 14일 야마모토의 첫 라이브 피칭 때도 윌 스미스와 함께 타석에 들어섰다. 야마모토는 이날 안타 2개를 맞았는데, 김혜성(3타석)이 모두 뽑아낸 것이었다. 

김혜성은 지난해 월드시리즈(WS) 최우수선수(MVP) 야마모토를 상대로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하며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김혜성이 치열한 주전 2루수 경쟁이 뚫으려면 한 단계 타격 업그레이드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야마모토. AP=연합뉴스

특히 야마모토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전 또는 대만전 선발 투수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전 내야수인 김혜성이 WBC 대회 기간 야마모토를 만난다면 자신감을 안고 맞붙을 수 있다. 

한편 야마모토는 이날 두 번재 라이브 피칭에서 타자 8명을 상대하며 총 33구를 던졌고, 안타 3개 삼진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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