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소속사 없이 주말극 8편 출연…“주말극 박보검”(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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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철, 소속사 없이 주말극 8편 출연…“주말극 박보검”(라디오스타)

스포츠동아 2026-02-18 07:3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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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최대철이 ‘라디오스타’에서 주말극 8편 출연 비화와 캐스팅 노하우를 공개한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대철은 “‘나 주말극 박보검이야’라고 했다”며 주말드라마 8편에 출연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비롯해 주말극만 8편째 출연 중인 그는 현재 소속사와 매니저 없이 활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직접 발로 뛰며 기회를 잡았다는 최대철은 현실적인 캐스팅 노하우와 자신만의 치트키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안재욱, 김동완과의 에피소드도 전한다. 특히 김동완이 최대철 딸의 졸업식에 찾아와 함께 사진을 찍게 된 사연이 공개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최대철은 과거 무대에서의 실수로 생긴 트라우마를 고백한다.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4년째 오디션에 도전 중이라며 꿈의 무대를 향한 의지를 담아 노래까지 선보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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