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 요한네스 클레보(29·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첫 '4관왕 고지'를 밟고 통산 금메달을 9개로 늘리며 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로 우뚝 섰다.
이번 대회 직전까지 바이애슬론의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 크로스컨트리스키의 비에른 델리, 마리트 비에르옌(이상 노르웨이)이 모두 8개로 '역대 최다 금메달' 공동 1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클레보가 단숨에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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