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벌벌 떤다...드디어 찾은 '넥스트 제라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충격! '연봉 높여줄게' 지키려는 의지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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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벌벌 떤다...드디어 찾은 '넥스트 제라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충격! '연봉 높여줄게' 지키려는 의지 확고

인터풋볼 2026-02-18 03: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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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랜스퍼 
사진=트랜스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도미니크 소보슬러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는 타깃이다.

영국 '팀 토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소보슬러이는 흔들리는 리버풀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다. 리버풀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에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레알이 소보슬러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여름에 영입을 하려고 하는데 리버풀은 어떻게든 지키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헝가리 천재 소보슬러이는 올 시즌 리버풀 최고의 선수다. 레드불 사단이자 잘츠부르크 2군인 리퍼링에서 성장한 소보슬러이는 2018년 레드불 잘츠부르크로 갔다. 잘츠부르크 핵심 미드필더로 뛰었고 2019-20시즌 리그에서 27경기 9골 14도움을 기록하면서 인상을 남겼다. 또다른 레드불 아래 팀인 라이프치히로 전격 이적했다. 전형적인 레드불 스타가 성장하는 길이다. 

라이프치히에서 주축이었다. 2021-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경기 6골 8도움, 2022-23시즌 31경기 6골 도움을 연속해서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경쟁력을 확인했다. 나비 케이타를 라이프치히에서 영입해 제2의 스티븐 제라드로 평가하면서 등번호 8번을 줬지만 처절하게 실패를 경험했던 리버풀은 소보슬러이를 영입하면서 대체했다.

 

케이타와 다른 활약을 펼쳤다.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 나와 3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준수한 데뷔전을 보냈는데 지난 시즌 아르네 슬롯 감독 아래 활약을 하면서 리그 36경기 6골 7도움을 올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미드필더, 라이트백을 오가면서 활약을 했다. 미드필더로 나서도 측면, 중앙, 수비를 오가며 그라운드 전역에 영향을 행사했다.

현재까지 공식전 35경기에 출전해 10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뛰어난 활약에 레알이 관심을 보냈다. 레알은 중원에 힘을 주려고 한다.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몇 시즌 동안 혹사 수준 출전시간을 소화하면서 지쳤다. 더 활발하게 중원에 힘을 더할 선수를 원하는데 소보슬러이는 매우 매력적인 타깃이다.

리버풀은 무조건 소보스러이를 지킬 생각이다. 상당한 연봉 인상안을 포함한 재계약 제의를 곧 할 것이다. 소보슬러이 측이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수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보슬러이는 리버풀과 2028년 6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소보슬러이 에이전트는 리버풀 외 다른 곳에 눈을 돌리고 있지 않는다"고 하면서 소보슬러이 리버풀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그러면서도 소보슬러이 에이전트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알렸다. 아직 재계약이 확정적인 단계는 아니기에 레알의 관심은 이어질 것이다. 리버풀은 여름에 소보슬러이 거취를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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