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임영웅·아이유 직접 낸다…‘히든싱어8’ 듣기평가 기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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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임영웅·아이유 직접 낸다…‘히든싱어8’ 듣기평가 기대 폭발

뉴스컬처 2026-02-18 00:0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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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JTBC ‘히든싱어8’이 또 한 번 화려한 원조 가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인디 감성의 아이콘 10CM와 90년대 가요계를 휩쓴 디바 김현정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올해 상반기 방송을 앞둔 '히든싱어8'은 앞서 심수봉, 하현우, 이승기, 윤하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10CM와 김현정이 합류하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사진=히든싱어8
사진=히든싱어8

‘음색이 지문’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10CM는 그간 “따라 하기 힘든 목소리”로 꼽혀 출연이 쉽지 않았던 아티스트. 그는 티저를 통해 “가수 활동의 숙원 사업이었다”며 설렘을 드러내면서도 “저랑 비슷하게 하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본 적 없다. 이 방송이 걱정될 따름”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저처럼 하기는 어려워요. 잘해보세요! 안 될 거예요”라는 도발 멘트로 모창 능력자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대한민국을 ‘다 돌려놓은’ 히트곡의 주인공 김현정도 출격한다. 데뷔 약 3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무대를 지켜온 그는 “20대의 김현정을 다시 만나러 가는 것 같다”며 설렘을 전했다. “여러분은 제 노래에 홀린 겁니다”라는 자신감과 함께 확 뻗는 고음, 분명한 보컬 포인트, 긴팔원숭이 춤·펭귄 춤·회오리 춤 등 시그니처 안무를 언급하며 세대 초월 무대를 예고했다. “그때 그 시절 흥으로 무대 천장을 뚫어보자”는 각오도 덧붙였다.

방송에 앞서 ‘듣기평가 이벤트’도 진행된다. 심수봉, 김장훈, 윤하, 다비치 이해리, 아이유, 임영웅이 문제 출제자로 참여한다. 공개된 음성을 듣고 ‘진짜 가수’를 맞히는 방식으로, 2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JTBC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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