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조영남, 카페 창업 앞두고 꽁냥..."공유·윤은혜인 줄"(동상이몽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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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조영남, 카페 창업 앞두고 꽁냥..."공유·윤은혜인 줄"(동상이몽2)[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2-17 22:4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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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서은혜♥조영남이 변함없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설 특집으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와 만난 서은혜♥조영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배우 차태현이 함께했다.  



이날 서은혜의 어머니는 "우리가 사고를 쳤다"고 말했고, 서은혜는 "뭘까요~?"라면서 너스레를 떨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서은혜 가족이 친 사고는 카페를 창업하는 것이었다. 

서은혜는 "오빠의 꿈이 사장님이었다"고 했고, 서은혜의 아버지는 "천사의 집에 있을 때 조서방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다. 이후에 취업에 여러 번 도전을 했는데 취업에 실패를 했다"고 말했다. 

서은혜의 어머니는 "영남 씨는 그림도 잘 그리지만 사람을 만나 대접하고 커피 만들어주는걸 너무 좋아한다. 영남 씨의 적성을 살려볼 기회가 와서 한번 시작해보는거다"라면서 조영남을 바라보며 "돈벌어 주세요~"라고 웃었다. 

서은혜의 아버지 역시 "이제 우리 노후 걱정 안해도 되는거야?"라고 물었고, 조영남은 "네"라고 대답하면서 함박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다. 



'동상이몽2' MC들은 카페 이름을 궁금해했고, 서은혜는 "'은혜 씨 꼬신 조영남 커피'다. 오빠가 처음 만났을 때 커피를 줬다. 오빠가 저를 커피로 꼬신 것"이라고 수줍어했고, 서운혜의 어머니는 "2년동안 매일 은혜를 위해서 커피를 내려주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날에도 조영남은 서은혜를 위해 커피를 내렸고, 그런 조영남을 바라보며 서은혜는 "오빠 멋있어~"라고 말하며 곁을 떠나지를 못했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본 김구라는 "(커피프린스의) 공유랑 윤은혜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서은혜의 부모님의 맛 평가도 이어졌다. 사위가 내린 커피를 맛 본 두 사람은 "커피가 너무 연하다"라는 평가를 똑같이 내리면서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고 냉정하게 평가를 했다. 

이에 대해 서은혜의 어머니는 "이제 돈을 받고 팔아야하니까 평가에는 냉정해야한다. '원두 아끼려고 물을 많이 탔다'는 말을 들으면 안되는거 아니겠냐. 잘해야한다"고 했고, 이를 들은 서은혜는 엄마를 째려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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