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두쫀쿠'를 맛봤다.
17일 설 특집으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일산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유재석과 유연석은 카페에서 정상훈과 지예은을 기다리면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봤다. 한 입 먹어 본 유재석은 "저는...잘 모르겠어요. 두쫀쿠가 저랑은 안 맞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유연석도 "근데 설날 당일에 방송이 되는데 두쫀쿠를..."이라면서 웃었고, 유재석은 "어른들은 두쫀쿠 보면 '이게 뭐냐'고 하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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