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이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 7,500만 원을 넘어섰다.
최근 (재)한국소아암재단은 이찬원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이 기부됐다고 밝혔다.
해당 상금은 '선한스타' 플랫폼 내 팬들의 응원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상금 포함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이찬원의 누적 기부금은 총 7,501만 원이다.
(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아이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투병 중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의료치료비로 사용된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은 소아암·희귀난치병 진단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한다. 수술비, 입원비, 약제비, 이식비·보조기기 구입 등 치료 과정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치료가 중단될 위기에 놓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한편, 이찬원은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진주(2월 21~22일), 광주(3월 7~8일), 대전(3월 28~29일)에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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