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귀경길 ‘맑지만 새벽 강추위’···도로 살얼음·건조특보 유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8일 귀경길 ‘맑지만 새벽 강추위’···도로 살얼음·건조특보 유의

이뉴스투데이 2026-02-17 18:09:25 신고

3줄요약
18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이른 아침 귀경길에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연합뉴스]
18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이른 아침 귀경길에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김재한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이른 아침 귀경길에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강원도는 오전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7~2도로 낮아, 고속도로와 국도, 교량·터널 출입구 등에서는 노면이 얼거나 살얼음이 낄 가능성이 있다.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오르겠지만, 일교차가 커 새벽과 아침 시간대 운전자 주의가 요구된다.

강수는 대부분 지역에서 없겠으나, 울릉도·독도에는 1mm 안팎의 비 또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대기는 경상권을 중심으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귀성 차량 증가로 교통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상에서는 서해·남해 앞바다 파고가 0.5~1.5m, 동해 앞바다는 0.5~3.5m로 일겠다. 동해 먼바다를 중심으로 비교적 높은 물결이 예상돼, 연안도로 및 여객선 이용 귀성객은 해상 기상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