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 A 리포터의 의상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이탈리아 세리에 A 리포터가 대담한 시스루 의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탈리아 세리에 A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는 최근 인터 밀란과 유벤투스 경기 현장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데일리 스타’는 “인카르도나는 터치라인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빼앗는 데 익숙하다”라며 “그녀는 날씬한 몸매를 감싸는 시스루 의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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