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42회 망향경모제'에 참여한 실향민 등 참석자들이 북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설날인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42회 망향경모제'에 참여한 실향민 등 참석자들이 북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설날인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42회 망향경모제'에 참여한 실향민 등 참석자들이 북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설날인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42회 망향경모제'에 참여한 실향민 등 참석자들이 북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설날인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42회 망향경모제'에 참여한 실향민 등 참석자들이 북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설날인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42회 망향경모제'에 참여한 실향민 등 참석자들이 북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설날인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42회 망향경모제'에 참여한 실향민 등 참석자들이 북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설날인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42회 망향경모제'에 참여한 실향민 등 참석자들이 북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실향민들이 이북 가족들의 고향땅을 표시하고 있다.
17일 오전 파주시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 북녘에 있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문구가 붙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