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최근 노홍철이 인스타에 사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사자가 저렇게 얌전히 있을 수 있냐, 저거 마취약 맞은거다 동물감수성 어쩌구 저쩌구 이러면서 살인스텝에 시동이 걸리기 시작함
결국 사건 커지기 전에 노홍철이 직접 탄자니아 사파리 업체에 연락해서 그런 적 없다는 증거 가져옴
그 와중 이미 한참 전에 밟혀본 경험 덕에 '탄자니아 정부, 치료와 회복, 자연 방사 등의 키워드를 보고 학대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귀한 의견이 있다면 당연히 함께 고민하겠다' 이렇게 한녀들 자존감 올려주면서 추가 살인스텝 회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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