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인간 비타민’ 츄(CHUU)가 설날을 맞아 팬들을 향한 포근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17일 소속사 ATRP는 설 연휴를 맞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설 인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츄는 단아한 한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한 컬러의 한복에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더해지며 ‘인간 비타민’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직접 그린 말 그림과 자필 메시지를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귀여운 말 캐릭터를 손수 그린 츄는 “꼬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건강하자! 행복하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공식 팬클럽 ‘꼬띠’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손글씨는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정성 가득한 그림과 메시지는 설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함께 공개된 셀카에서는 한복과 어우러진 맑은 미소가 돋보였다. 특유의 러블리한 에너지와 통통 튀는 매력이 설 인사에 설렘을 더했다.
한편 츄는 지난 1월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아티스트로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음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활동까지 이어가며 2026년에도 ‘열일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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