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17일 오전 1시 24분께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3층 규모 단독주택 중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불이 나자 내부 거주자 5명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 당국에 의해 38분여만에 꺼졌지만, 내부 일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제주도 소방 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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