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2월 2주차 마포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공덕동 공덕아이파크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신공덕동 공덕아이파크 59.98㎡ 12층 매물이 19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2월 9일, 성산동 이레빌라트 51.63㎡ 4층 매물이 4억2천4백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노고산동 신촌아이스페이스오피스텔 38.02㎡ 7층 매물은 2억3천만원에 계약됐다.
망원동에서는 2월 10일, 마포한강제이스카이 49.738㎡ 8층 매물이 7억1천5백만원에 거래되었다.
2월 13일에는 신수동 아트빌 23.02㎡ 2층 주택 매물이 8억7천만원에 거래됐다.
아현동에서는 마포 에스케이 허브 블루 32.422㎡ 17층 매물이 2억1천8백만원에, 고려아카데미텔 19.6㎡ 10층 매물이 1억2천만원에 각각 거래되었다.
Copyright ⓒ 센머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