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박군이 ‘땡잡았다’ 공개를 앞두고 프로농구 경기장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8일 박군은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원주 DB의 경기에서 시투자로 나선다.
박군은 이날 하프타임 공연에서도 특별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인 ‘한잔해’와 오는 20일 발매되는 신곡 ‘땡잡았다’를 최초로 공개하며 중독성 강한 흥겨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는 소속사 토탈셋을 통해 “설 연휴에도 승리를 위해 쉼 없이 달리는 양 팀 선수들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만큼 긴장도 되지만 많은 분들께 최고의 에너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군의 신곡 ‘땡잡았다’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박군은 2022년 4월 8세 연상 한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으로 인해 2세 계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별거 및 이혼설이 불거져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와 관련 ‘사실무근’이라며 적극 해명한 바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박군, 한영, 토탈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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