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휴민트'에서 멜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라디오 홍보에 나선다.
박정민은 17일 오후 9시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다.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휴민트'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극 중 박건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 박정민은 캐릭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와 배우들과의 호흡을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며 청취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이어 신세경은 오는20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한다. 작품 속에서 채선화로 보여준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캐릭터 해석에 대한 이야기부터, '휴민트'가 지닌 액션과 서사의 매력까지 다채로운 토크를 펼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올겨울 액션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극장에서 체감해야 할 강렬한 액션과 인물들의 팽팽한 감정선을 앞세워 가열찬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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