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 장모 사랑 듬뿍 "잘생겨서 좋다고" (의사혜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민혜연♥' 주진모, 장모 사랑 듬뿍 "잘생겨서 좋다고" (의사혜연)

엑스포츠뉴스 2026-02-17 06:30:02 신고

3줄요약
의사혜연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주진모와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부부가 설 연휴를 맞아 양가를 오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VLOG 까치까치 설날 시댁 풍경 vs 친정 풍경 어떻게 다른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명절을 맞아 시댁과 친정을 각각 방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먼저 시댁에 갈 때와 친정에 갈 때의 스타일 차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시댁에 갈 때는 최대한 편안한 차림으로 간다. 화장도 거의 하지 않는다"며 "시어머니가 뭘 시키시는 건 아니지만 괜히 더 편하게 입고 가게 된다"고 설명했다. 

의사혜연 캡처

반면 친정을 방문할 때는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했다. "엄마는 예쁜 걸 좋아한다. 그래서 남편을 잘생겨서 좋아한다. 남편은 엄마를 보러 갈 때는 한껏 꾸미고 간다"고 말했다. 이날 역시 가장 아끼는 아이템으로 차려입고 나섰다고 덧붙였다.

남편 주진모 역시 이날은 평소와 달리 한층 단정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민혜연은 "남편이 평소에는 트레이닝복을 자주 입는데, 오랜만에 니트를 입고 갔다"며 웃었다. 

이어 "엄마가 남편 얼굴을 참 좋아한다. 흐뭇하게 바라보신다. 언니도 '연예인 같다'며 계속 쳐다보더라"고 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영상에는 양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며 얘기를 나누는 모습도 담겼다. 각 집안마다 다른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명절의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했다. 꾸밈없는 대화와 웃음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다정한 면모도 엿볼 수 있었다.

사진= 의사혜연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