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넷째 날도 맑고 포근…미세먼지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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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넷째 날도 맑고 포근…미세먼지도 '좋음'

연합뉴스 2026-02-17 05: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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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제주의 설 연휴 여유로운 제주의 설 연휴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설 연휴인 둘째날인 15일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에서 관광객들이 맑은 날씨 속에 바다를 보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있다. 2026.2.15 bjc@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설날 연휴 넷째 날이자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낮 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낮엔 10도 안팎으로 포근하겠지만 오전에는 남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기온은 영하권이겠다. 강풍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5도, 수원 -5.1도, 청주 -2.1도, 대전 -3.3도, 대구 -0.4도, 부산 4.7도, 창원 2.9도 등이다.

강원 동해안·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시속 55km(초속 15m) 안팎에 이르는 곳이 있겠다. 산지엔 순간풍속이 시속 70km까지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는 밤새 구름이 끼고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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