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서 16일 저녁 8시 40분께 50대 여성이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여성은 다리를 크게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열차에 탑승해 있던 승객 500명은 후속 열차로 갈아탔으며, 시설물 피해나 운행 지연은 없었다.
경찰은 스크린 도어가 설치된 승강장에서 여성이 선로에 무단 진입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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