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프리미어리그행 안 끝났다...손흥민처럼 토트넘 이적? “여전히 영입 대상으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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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프리미어리그행 안 끝났다...손흥민처럼 토트넘 이적? “여전히 영입 대상으로 고려”

인터풋볼 2026-02-16 23: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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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PTV
사진 = SPTV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김민재가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에서 활동하는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여 “첼시와 토트넘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였고 여전히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폴크 기자는 바이에른 뮌헨 관련하여 공신력이 아주 높은 기자다.

김민재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있었다. 첼시가 초반에 강력하게 연결됐다. 첼시는 이번 겨울 제레미 자케를 영입하려 했는데 이적료 협상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차선책으로 김민재를 고려하고 있었다. 물론 김민재가 뮌헨을 떠나길 원치 않았고 첼시도 크게 무리하지 않고 도르트문트로 임대를 떠났던 안셀미노를 복귀하는 쪽으로 결정했다.

당시 폴크 기자는 “김민재가 여름에 이적을 원한다면 뮌헨도 이를 막지 않고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 이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들이 있고, 첼시는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려놓았다”라고 전했었다.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으나 첼시가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였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사진= 바이에른 뮌헨
사진=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는 첼시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일단 뮌헨에 남았지만 이번 시즌이 끝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 다요 우파메카노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고 조나단 타도 있다. 여기에 뮌헨은 추가 센터백 영입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가 떠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이번에는 토트넘 가능성이 점쳐진다.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주장 완장을 찼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과격한 플레이와 감정 조절 실패로 퇴장당하는 등 전혀 주장답지 않은 모습으로 인해 비판받고 있다. SNS에서는 토트넘 보드진의 행태를 비판하고 저격하기도 했다. 토트넘도 로메로로 인해 고민이 많고 로메로도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토트넘이 로메로의 대체자로 김민재를 노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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