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원주] 목은경 기자┃양동근(44) 감독이 패인을 짚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6일 강원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5라운드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80-90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로 2연패에 빠진 현대모비스는 6위 고양 소노와 승차가 3.5게임 차로 벌어지며 봄 농구와의 거리가 한층 더 멀어졌다.
경기 후 양동근 감독은 "준비한 수비에서 실수가 나서 아쉽다. 수비 위치, 타이밍이 잘 안 맞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서명진, 박무빈 등 주축 가드의 책임감을 강조했던 그는, "오늘 경기에선 가드들에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우리가 준비한 게 우리가 정리가 안됐다"고 패인을 짚었다.
한편 현대모비스와 창원 LG의 경기는 오는 3월 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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