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넥스트 웨이브’ 수상 겹경사...2026년 완전체 컴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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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넥스트 웨이브’ 수상 겹경사...2026년 완전체 컴백 예고

일간스포츠 2026-02-16 17:4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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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빌리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넥스트 웨이브'를 받았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넥스트 웨이브' 부문을 수상했다.

꿈을 향한 과정에 있는 케이팝의 뉴 아이콘 ‘넥스트 웨이브’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빌리는 “33주년을 맞은 ‘한터뮤직어워즈’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빌리를 위해 항상 힘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항상 우리 멤버들도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빌리는 “무엇보다 저희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빌리브(팬덤명) 덕분에 저희도 항상 멋있는 무대 보여드릴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같다. 2026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빌리는 지난달 27일 발매한 프리 릴리즈 싱글의 수록곡 ‘cloud palace (Before moonrise mix)’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빌리는 스탠드 마이크와 핸드 마이크를 다양하게 활용하며 무대 위 이국적이고 관능적인 라틴 누아르의 세계로 관객들을 이끌었다. 

한국어부터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까지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가창했을 뿐만 아니라 뭄바톤, 뉴 보사, 뎀보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일곱 멤버의 목소리는 곡의 매력을 다각도로 확장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지난달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을 발매한 빌리는 독창적인 음악성을 뽐내며 국내는 물론 해외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어 한층 확장된 빌리만의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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