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의 부모님 집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15일 김나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서는 "복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나영 시부모님 집 똑똑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나영은 마이큐의 부모님이 거주 중인 아파트를 방문해 집 안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이곳을 두고 "서울에서 손꼽히는 랜드마크 같은 아파트"라고 표현하며, 1988년 서울올림픽 무렵 지어진 유서 깊은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오랜 세월을 간직한 건물이지만 내부는 세련된 감각과 철저한 관리로 전혀 낡은 느낌을 주지 않았다.
현관을 지나 거실로 들어서자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벽면을 채운 그림들이었다. 이는 마이큐가 직접 작업한 작품들로, 집 안을 하나의 갤러리처럼 꾸며 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부모님이 해외 곳곳을 여행하며 모아온 장식품들이 더해져 공간마다 독특한 개성이 묻어났다. 단순히 물건을 배치한 것이 아니라, 가족의 취향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흔적이 느껴졌다.
특히 이 집은 복층 구조로 설계돼 개방감이 뛰어났다. 위층에서 아래층을 내려다볼 수 있는 구조 덕분에 공간이 더욱 넓어 보였고, 높은 층고가 시원한 인상을 더했다.
김나영은 "층고가 높아 답답함이 전혀 없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오래된 아파트의 장점을 잘 살린 구조가 인상적이라는 평가였다.
화장실 또한 감탄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처음엔 사용하지 않는 공간인 줄 알았다"고 말할 정도로 물기 하나 없이 정돈된 상태였다고 전했다.
또한 김나영은 "마이큐가 깔끔한 이유를 알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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