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창립 30주년 기념 'SM타운' 투어, 태국 방콕서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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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창립 30주년 기념 'SM타운' 투어, 태국 방콕서 마침표

이데일리 2026-02-16 16:2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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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SM엔터테인먼트(SM)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펼친 ‘SM타운 라이브 2025~2026’ 글로벌 투어가 태국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투어는 지난해 1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뒤 멕시코시티, LA, 런던, 도쿄, 후쿠오카를 거쳐 방콕으로 이어졌다.

방콕 공연은 SM 창립 기념일(2월 14일)에 맞춰 지난 14일 현지 최대 규모 공연장인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SM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공연인 ‘SM타운 라이브’가 태국에서 다시 열린 것은 약 13년 만이다. SM에 따르면 타이랏 티비, 워크포인트 티비, 원31, 데일리뉴스, 카오소드, 프래우, 민트 매거진, 트루아이디, 더 스탠다드 팝 등 총 62개의 현지 매체가 이번 공연을 취재해 SM 가수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출연진에는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민호, 엑소,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조이), NCT 127, NCT 드림, 웨이션브이,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하츠투하츠, 승한앤소울, SMTR25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4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따로 또 같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말미에 출연진은 다 함께 무대에 올라 ‘빛’을 연찰하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SM은 브랜드 공연 ‘SM 타운’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한국 단일 브랜드 공연 최초 프랑스 파리 공연’, ‘아시아 가수 최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 ‘해외 가수 최초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 공연’, ‘두바이 최초 대규모 K팝 공연’ 등의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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