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맨유 동료들이 “재계약 안 하면 미친 짓” 난리 났다…“라커룸 분위기 분명해, 모두가 그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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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맨유 동료들이 “재계약 안 하면 미친 짓” 난리 났다…“라커룸 분위기 분명해, 모두가 그를 좋아해”

인터풋볼 2026-02-16 15: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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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해리 매과이어의 재계약을 원한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매과이어가 새로운 계약을 제안받지 않는다면 미친 짓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라커룸 분위기가 분명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매과이어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헐 시티, 레스터 시티 등을 거쳐 지난 2019-20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당시 맨유가 매과이어를 영입하기 위해 레스터 시티에 내민 금액은 무려 8,000만 유로(약 1,369억 원)였다.

다만 맨유 합류 초반 매과이어의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이로 인해 팬들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분위기는 다르다. 2023-24시즌을 기점으로 폼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엔 40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매과이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끝난다. 그는 “앞으로 몇 달 안에 구단과 대화를 나눠야 할 것이다.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연장을 원하는지 등 논의할 것이다"라며 재계약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물론 나도 원하는 것과 목표가 있다. 그걸 모두에게 공개하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훌륭한 구단에서 뛰고 있다. 가능한 한 빨리 떠나는 것은 어리석을 일일 것이다"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더선’에 따르면 맨유 라커룸에선 매과이어와 동행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한 소식통은 “선수들은 매과이어가 새 계약을 제안받지 않는다면, 그건 미친 짓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매과이어는 라커룸에서 매우 존경받고 있다. 그는 모든 걸 이겨냈고 지금은 정말 잘 뛰고 있다. 에이든 헤븐이나 레니 요로 같은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걸 전해주고 있다. 모두가 그를 좋아하고 존경한다. 대다수의 선수들은 구단이 그에게 계약을 제안하길 원한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올드 트래포드 라커룸은 매과이어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보상해야 한다는 견해로 단결돼 있다”라며 “만약 맨유가 매과이어에게 계약을 내민다면, 주급은 더 낮지만, 더 많은 보너스가 포함된 계약이 가능성이 높다”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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