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채종협, 설렘 폭발 현장 포착…‘찬란’ 케미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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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채종협, 설렘 폭발 현장 포착…‘찬란’ 케미 벌써

뉴스컬처 2026-02-16 13:5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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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의 웃음과 열정이 가득 담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설렘 지수 제대로 끌어올린 비하인드다.

오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붙은 시간을 깨우는 ‘찬란’ 로맨스를 그린다. 제목처럼 반짝이는 감성에 예측 불허 전개를 더해 안방극장을 물들일 전망이다.

사진=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진=찬란한 너의 계절에

공개된 스틸에는 이성경, 채종협을 비롯해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등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케미 맛집’ 분위기다.

이성경은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특유의 러블리한 에너지로 현장을 환하게 밝힌다. 틈틈이 아이컨택과 손하트를 날리며 스태프들의 웃음을 책임졌다는 후문. 화면 밖에서도 ‘빛’ 그 자체다.

채종협 역시 선우찬에 빙의한 채 현장을 누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풀다가도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놓지 않는 집중력으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온도 차가 설렘을 자극한다.

특히 드라마의 마스코트 ‘천재’(강아지)와 함께한 순간은 그야말로 힐링. 이성경과 채종협은 천재를 다정하게 보살피며 현실 커플 못지않은 케미를 발산, 현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 이미숙과 강석우의 존재감도 묵직하다. 김나나 역의 이미숙, 카페 ‘쉼’ 바리스타 박만재로 분한 강석우는 카메라 밖에서는 여유로운 미소로 현장을 이끌고, 촬영이 시작되면 깊은 눈빛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황혼 로맨스의 품격을 완성한다.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쌓이는 조합이다.

세 자매 케미도 빼놓을 수 없다. 한지현은 특유의 발랄함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오예주는 교복 차림의 풋풋함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더한다. 쉬는 시간마다 터지는 웃음은 현실 자매를 방불케 한다.

여기에 김태영, 권혁, 장용원, 기현우, 윤채빈 등 나나 아틀리에 식구들까지 합세해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각기 다른 개성과 에너지가 한데 어우러지며 팀워크를 완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어떤 로맨스와 서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지 이목이 쏠린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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