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팬들 방긋! 선수끼리 사이가 이렇게 좋다니…“특별한 무언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걸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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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 방긋! 선수끼리 사이가 이렇게 좋다니…“특별한 무언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걸 알아”

인터풋볼 2026-02-16 13:1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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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가 자신의 동료인 브라이언 음뵈모를 칭찬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냐는 자신이 음뵈모와 함께 있는 걸 사랑한다고 말하며 두 사람 모두 그라운드 위에서 맨유가 성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라며 쿠냐의 인터뷰를 전했다.

최근 맨유의 분위기가 좋다.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5경기 4승 1무를 기록했다. 중심엔 쿠냐와 음뵈모가 있다. 두 선수는 각각 5경기 2골 1도움,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선수단 사이도 돈독한 것으로 보인다. 맨유에 따르면 쿠냐는 음뵈모에 대해 “엄청난 에너지를 가져다준다.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난 매일 그와 함께 있다. 재미있는 사람이다. 난 항상 그와 맞붙어 왔다. 과거에 했던 경기들에 대해 이야기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하지만 지금 함께하고 있다. 맨유를 돕는 건, 우리가 이곳에 도착했을 때 ‘팀 성공의 작은 일부가 될 수 있겠구나’라고 느끼는 것이다. 그건 우리에게 모든 것인 도전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쿠냐는 “음뵈모는 매우 영리하고 똑똑하다. 그는 자신의 강점을 아주 잘 사용할 수 있다. 슛도 잘한다. 이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유형의 9번이다. 그와 함께 뛰는 건 기쁨이다. 우리는 그가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걸 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음뵈모는 나에게 과소평가된 선수가 아니다. 난 그를 높게 평가한다”라며 “그는 말을 많이 하진 않는다. 하지만 난 프랑스어를 할 수 있다. 그와 경기,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사랑한다”라고 더했다.

마지막으로 “매 훈련 후에 우리는 마무리 훈련을 위해 남는다. 은뵈모, 브루노 페르난데스, 베냐민 셰슈코, 조슈아 지르크지 등 모든 사람과 함께 있는 건 좋은 경쟁이다. 난 우리가 우리의 레벨에 도달하기 시작하고 있다고 느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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