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의 유닛 마마무+(솔라, 문별)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팬들을 향한 힘찬 새해 인사를 전했다.
마마무+는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설날 인사 영상에서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무무(팬덤명)들의 새해 복을 기원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마마무+는 "새해 인사를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달이 훌쩍 지났다"라며 "우리 무무(팬덤명)들이 작년보다 더 행복하고, 더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 바라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하겠다.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특히 마마무+는 올해 '붉은 말의 해'에 걸맞은 광폭 행보를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두 멤버는 "붉은 말의 해에 걸맞게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026년에도 함께하자"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유닛 활동뿐만 아니라 마마무 완전체로서의 대형 프로젝트 소식도 더해졌다. 마마무는 오는 6월 데뷔 12주년을 맞이해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고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를 넘어 미주와 유럽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믿고 듣는 마마무'의 저력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개인 포부도 전했다. 솔라는 "2026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저도 올해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2026년 파이팅"이라고, 문별은 "2026년이 붉은 말의 해인 만큼, 올 한 해 열심히 달려보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힘찬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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