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SelfRX)' 4종이 신규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배민B마트를 통해 선보이는 셀파렉스 제품은 멀티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루테인지아잔틴,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등 4종이다. 각 제품은 1개월 섭취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균일가 5000원에 판매된다.
동아제약은 퀵커머스와 협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필요 시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설명이다. 셀파렉스 제품은 기초 영양 보충, 장 건강, 눈 건강, 혈행 건강 등 주요 기능성에 맞춰 구성됐다. 동아제약이 직접 개발해 제약사의 품질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신뢰도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헬스케어 경험을 친숙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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