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의 한 야산에서 사망한 남성이 뒤늦게 발견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17분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황리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야산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 당국은 산중턱에서 A씨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구조장비 등을 통해 A씨를 수습, 경찰에 인계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야산 벌목 중 쓰러진 것으로 소방 당국은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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