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비상! '35경기 10골 7도움→제2의 제라드' 만능 MF 레알로 떠난다? "그것이 그의 오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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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비상! '35경기 10골 7도움→제2의 제라드' 만능 MF 레알로 떠난다? "그것이 그의 오랜 꿈"

인터풋볼 2026-02-16 10:1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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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랜스퍼
사진=트랜스퍼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의 도미니크 소보슬라이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꿈꾸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소보슬라이가 이번 시즌 대단한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그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인 소보슬라이는 잘츠부르크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라이프치히로 이적해 기량을 끌어올렸다. 박스 타격 능력과 중거리 슈팅이 매우 뛰어나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리버풀로 이적해 제2의 스티븐 제라드가 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기대에 완벽히 부응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다르다. 필요할 때는 오른쪽 풀백으로 경기에 나서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에 기여하고, 프리킥에서 환상적인 득점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번 시즌 35경기 10골 7도움으로 리버풀 이적 이래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레알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르코 로시 감독은 카타르 매체 ‘윈윈’에 “소보슬라이는 현재 유럽과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며, 그를 영입하려는 구단들이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소보슬라이가 축구를 시작한 이래로, 레알은 그의 꿈이었다. 그는 레알에서 뛰는 단 하나의 꿈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가 리버풀에 남아 계약을 갱신할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소보슬라이는 현재 구단 내에서 매우 가치 있는 선수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소보슬라이의 계약은 2028년 여름까지 맺어져 있어, 레알이 소보슬라이 영입을 시도하더라도 잃을 위험이 아주 높지는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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