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이예지→허각까지 올킬…오디션 최강자 인정 (1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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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이예지→허각까지 올킬…오디션 최강자 인정 (1등들)

스포츠동아 2026-02-16 09:2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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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손승연이 오디션 프로그램 최강자로 인정받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 마지막 차례를 장식한 손승연은 ‘보이스 코리아’ 초대 우승자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보이스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박선주는 손승연에 대해 “무서운 가수다. 완벽에 가까운 발성을 구사하고 음역대 무관한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교과서 같은 친구다. 우리나라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발성과 기술을 완벽하게 구사하는 유일무이한 가수”라고 칭찬했다.

또한 무대를 앞둔 손승연을 향해 “‘보이스 코리아’ 당시 첫 무대임에도 기세와 당당함에 놀랐다. ‘1등들’에서도 압도적으로 어마어마하게 회자될 무대를 남길 것 같다”며 무한한 신뢰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손승연은 자신에게 1위를 안긴 ‘물들어’를 선곡했다. 손승연은 특유의 완벽한 발성과 풍부한 성량은 물론 한층 더 여유로워진 모습과 깊어진 감성으로 현장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손승연의 무대에 1등 가수들은 “완벽하다”, “강약 조절을 어떻게 저렇게 잘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허성태 역시 “손승연의 무대를 보며 다음 생의 꿈을 가수로 잡았다”며 감탄했다.

손승연은 울랄라세션을 시작으로 박지민, 박창근, 백청강, 김기태, 허각, 이예지를 차례대로 꺾고 올킬에 성공하며 오디션 프로그램 중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무대를 마친 손승연은 “오늘은 절제하며 무대를 꾸몄다. 다음 주에는 더 파이팅 해서 1등 자리를 지키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 출처=1등들 방송 캡처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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