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 종목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고
국위선양을 위해 열악안 환경에도
노력 하는 선수들이 많다고 함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훈련 시설도 잘 없고
지원도 열악 해서 힘든 상황 이라고 함
어릴때 부터 겁이 없고 투쟁심이 쎄서
일반인들은 기절 할 수 있는
높이로 공중에 떠있어도
전혀 두렵지 않고 기술 생각만 한다고 함
사고 후 갑자기 고글을 내렸던건
전세계에 울어서 부은 눈이
박제 당할까봐 급하게 쓴거라고 함
한국 가자 마자 일단 바로
마라탕 두쫀쿠 세트로 잔뜩 먹고 싶다고 함
금메달 따서 기쁘기도 하지만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건 아니라서
다음엔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서
더 멋진 선수로 성장 해서 경기 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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