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티파니영은 핑크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허리 라인은 타이트하게 잡아주면서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벨 라인 실루엣이 가녀린 어깨라인을 강종하는 동시에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길게 내려뜨린 흑발의 웨이브 헤어로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뽐냈고, 드레스의 컬러감과 맞춘 핑크 톤 메이크업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화려한 드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목걸이는 생략한 채 심플한 드롭 귀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주어 과하지 않은 세련미를 완성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결혼 전제로 교제를 이어오고 있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극 중에서 연인으로 호흡한 바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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