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한 성당에서 설치된 석고보드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15일 오후 8시30분께 오산시 청학동 한 성당에서 간판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성당 3층 천장에서 석고보드가 탈락한 것을 확인,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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