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 유선호, 촬영 전날 터진 열애 소식..."형들 놀림감 됐다" (1박 2일)[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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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 유선호, 촬영 전날 터진 열애 소식..."형들 놀림감 됐다" (1박 2일)[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2-16 07: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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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은수와 공개열애를 시작한 유선호가 '1박 2일' 형들의 놀림에 진땀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가 경북 포항으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과 문세윤은 30분 간의 릴레이 점심식사를 위한 순서 제비뽑기에서 첫 주자로 당첨이 됐다.

바로 달려나간 김종민과 문세윤은 수제비집으로 들어가 촬영 양해부터 구한 뒤 가장 빨리 나오는 메뉴로 주문을 했다.



김종민은 전집으로 가서 전 3가지를 구입해서 돌아왔다. 김종민과 문세윤은 4분 만에 식사를 시작, 수제비와 전을 배부르게 먹은 뒤 복귀했다.

두 번째 주자로는 김종민과 딘딘이 당첨됐다. 이미 식사를 하고 온 김종민은 2연속 당첨에 당황하며 다시 나갔다.

김종민과 딘딘은 닭꼬치, 순대꼬치, 김밥으로 식사를 시작했다.

주종현PD는 아직 식사를 하지 못한 이준과 유선호를 위해 문장 스피드 퀴즈에 성공하면 식사 시간 5분을 추가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준과 유선호는 성공을 했고 제한시간 30분에 5분을 더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식사를 마친 김종민과 딘딘은 후식으로 꽈배기까지 사 먹고 1만 1천 원을 남겨서 돌아왔다.

세 번째 주자로는 김종민과 이준이 당첨됐다. 3연속 당첨된 김종민은 "나 안 먹어"라고 식사 보이콧을 선언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준을 따라나섰다.

김종민과 이준은 수제비 한 그릇, 꽈배기 하나를 나눠서 먹고 종료시간 2분을 남기고 돌아왔다.

유선호만 못 먹은 상황에서 네 번째 주자로 이준과 딘딘이 당첨됐다. 문세윤은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한 유선호를 향해 "넌 안 먹어도 배부르잖아"라고 위로를 했다.

그때 이준과 딘딘이 유선호를 위해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돌아왔다. 유선호는 50초가 남은 상황에서 드디어 당첨되며 꽈배기를 비롯한 각종 빵으로 식사를 해결했다.



김종민은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AI에게 "유선호가 연애 사실을 인정한 거 알아?"라는 질문을 해봤다.

유선호는 AI가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서 만나 3개월 정도 교제 중이라고 한다. 따뜻한 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답변을 하자 안절부절못하며 진땀을 흘렸다.

구룡포시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단팥죽과 찐빵 조합을 맛보게 됐다. 딘딘과 유선호가 게임에서 승리해 단팥죽과 찐빵을 먹었다.
  
문세윤은 유선호에게만 "선호야 달달하지?"라고 열애를 언급하는 말을 하며 장난을 쳤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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