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15일 오후 10시 46분께 충남 당진시 우강면의 한 농기계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매장 461.16㎡와 천장 크레인, 화물차, 트랙터 등 농기계를 태워 3억6천만원(소방 당국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분만인 16일 오전 0시 14분께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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