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미모를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 참석했다.
레드카펫 위에 선 티파니 영은 핑크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드레스를 선보이며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 흑발의 웨이브 헤어에 사랑스러운 느낌의 메이크업을 더해 청순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1월 9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스튜디오 프리즘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변요한이 어떤 응원을 해줬냐'는 물음에 "주변에 서포트 해주시는 분들이 아낌없이 응원해주고 있다"며 주변인들의 반응으로 답을 대신한 바 있다.
이후 변요한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에서 티파니 영과의 열애 인정 관련 질문을 받은 뒤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이 영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분들이 만나셨으면 좋겠다. 응원해주신 것만큼 잘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티파니 영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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