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설날 연휴 셋째 날이자 월요일인 16일은 전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5∼8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와 남부 앞바다 모두 0.5∼2.0m 높이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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