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페르 LINE UP] '환상 데뷔골' 오현규, 바샥셰히르전도 선발 출전...연속 득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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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페르 LINE UP] '환상 데뷔골' 오현규, 바샥셰히르전도 선발 출전...연속 득점 노린다

인터풋볼 2026-02-16 01:56: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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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식타스
사진=베식타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가 2호 골을 노린다.

베식타스는 16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에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와 만난다.

베식타스는 에르신 데스타노을루, 아미르 무리요, 엠마누엘 그바두, 르드바 일마즈, 크리스티안 아슬라니, 오르쿤 코츠쿠, 주니오르 올라이만, 발레브 체르니, 엘 빌알 투레, 오현규가 선발 출전했다. 

오현규가 연속 득점을 노린다.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로 갔다. 가자마자 21라운드 알란야스포르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황의조와 맞붙은 오현규는 0-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하면서 선제골에 기여했다.  

득점도 했다. 후반 9분 오현규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아그바두가 떨궈준 공을 오현규가 바이시클 킥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최초 판정은 오프사이드였는데 비디오 판독 결과 골로 인정됐다. 결과는 2-2로 끝이 났다.

 오현규를 향해 칭찬 릴레이가 이어졌다. 쉬페르리그 이주의 팀에도 뽑혔고 튀르키예 '비인스포츠'에 나온 툰치 카야즈는 "프리미어리그, 세리에A, 라리가에서 이런 골이 나왔어도 하이라이트에서 다뤄졌을 것이다"고 극찬했다. 오현규를 향해서 튀르키예 해설자 니하트 카흐베치도 “스트라이커로서 완벽한 출발”이라고 호평을 남겼다. 튀르키예 ‘아잔스포르’는 “오현규가 세 명의 상대 선수 사이로 훌륭한 슈팅을 날렸다”라고 조명했다. 튀르키예 ‘엔손헤버’는 “오현규의 골이 세계 언론에서 주목받았다”라고 언급했다.

오현규는 “데뷔전을 치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훌륭한 클럽에서 뛰게 되어 자랑스럽다. 하지만 승리하지 못해서 아쉽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 경기장 분위기는 환상적이었다. 마치 꿈만 같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바샥셰히르전에서도 오현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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