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국제뉴스) 서지원 기자 = 1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에쿠룰레니에 있는 스프링스 외곽의 한 땅에서 한 남성이 삽으로 땅을 파고 다른 남자는 손수레를 밀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곡괭이로 파놓은 구멍들이 가득한 이 땅은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소 축사였으나 이제 주변 지역에서 온 금탐사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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