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배준호가 프리미어리그 팀 풀럼 상대로 골을 넣었다.
스토크는 15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에 위치한 BET365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풀럼전을 치르고 있다.
스토크는 시미킨, 탈로비에로프, 필립스, 윌모트, 보카트, 세코, 리고, 배준호, 토마스, 시세, 스미트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풀럼은 르콤트, 카스타뉴, 디오프, 쿠엔카, 로빈슨, 리드, 이워비, 보브, 킹, 케빈, 무니스로 선발로 나섰다.
시작부터 치열한 전개가 이어졌다. 전반 1분 이워비 슈팅은 빗나갔다. 전반 13분 토마스가 중거리 슈팅을 날렸는데 르콤트가 막았다. 이어지는 리고 슈팅은 수비에 막혔다.
풀럼의 공세가 이어졌다. 전반 15분 무니스 헤더는 시미킨이 선방했다. 전반 18분 무니스가 또 좋은 기회를 맞았지만 시미킨이 막아냈다.
배준호가 골을 터트렸다. 전반 19분 보카트 패스를 받아 골을 기록하면서 스토크가 앞서갔다.
실점을 한 풀럼은 급해졌다. 전반 24분 킹이 슈팅을 날렸는데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 28분 이워비 슈팅도 골문 밖으로 나갔다. 전반 38분 프리킥 상황에서 케빈 슈팅은 득점에 실패했다. 전반 44분 킹의 패스를 무니스가 슈팅으로 보냈는데 막혔다. 전반 종료 직전 케빈 슈팅도 시미킨이 선방했다. 전반은 스토크의 1-0 리드 속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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